
밸럽스는 가정용 멀티미디어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2008년 1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아이큐브(www.icube.co.kr)의 인력과 IPTV 솔루션 및 홈 컨버전스 제품 사업권과 기술 등을 인수하고 셋톱박스 전문기업인 휴맥스가 투자하여 독립하였습니다. 회사 설립 후에도 설립의 모태가 된 아이큐브와 개발, 영업 등의 측면에서 밀접한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밸럽스의 주요 업무 분야는 IPTV용 셋톱박스 솔루션과 DLNA 제품입니다. IPTV 분야로는 특히 셋톱박스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송-통신 융합 기술과 독자적인 Cooperative Video-On-Demand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밸럽스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밸럽스 제품을 사용하는 VOD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 www.dlna.org)는 가정에서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장치에서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업계 표준 규격이며, 최근 홈네트워크가 널리 퍼지면서 TV나 셋톱박스, DVD/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에서 필수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밸럽스는 국내에서 이 기술을 최초로 제품화하여 해외 Digital TV 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밸럽스의 목표는 우수한 인력과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의 제품에 작은 혁신을 하나씩 추가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밸럽스는 현재까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순조롭게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입니다.